안녕하세요, 콜라블입니다 :)
세일즈포스 기업 행사에서 콜라블의 'TPB 프로그램'을 요청해 주셨는데요. TPB는 처음 들어보는 용어라고요? 맞아요! 저희 콜라블에서 운영하는 주류 시음 바의 명칭이랍니다. 기업 행사를 위한 색다른 콘텐츠를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 지금부터 직접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행사 개요
▪대상: 세일즈포스 B2B 파트너/고객
▪목적: AI 리더십 컨퍼런스
▪서비스: 행사 공간 내 칵테일 부스(TPB) 세팅 및 운영
▪장소: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위 사진은 세일즈포스 행사에서 함께한 'The Private Bar(TPB)'의 행사 현장입니다. 칵테일 부스 운영은 사전에 많은 준비가 필요한데요. 적합한 메뉴 기획부터 공간, 동선까지 담당자님과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소통해 나가는 커스터마이징 과정이 필수입니다.
콜라블은 와인, 위스키 클래스 등 교육과 콘텐츠를 중심으로 성장한 곳이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브랜드 행사에 참여했고, 기업의 니즈를 반영하여 조금 더 캐주얼한 주류 시음 바인 'The Private Bar(TPB)'를 개발하여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와인과 칵테일 부스 두 가지 타입을 운영 중이고 이번 행사에선 칵테일 부스로 참여하게 됐어요.


칵테일 부스 운영의 핵심은 사전 기획과 표준화된 메뉴얼, 레시피 등의 운영 능력입니다. 콜라블은 모든 현장에 숙련된 전문 인력과 함께하여 행사의 분위기와 수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이번 세일즈포스 행사에서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칵테일을 선보이면서도 맛과 퀄리티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철저하게 사전 레시피를 세팅하고 운영 동선 설계를 점검하여 100명이 넘은 행사에서도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특히 재밌던 부분은 세일즈포스의 AI 자가진단 테스트와 TPB 칵테일 부스를 연계한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이었습니다. TPB 운영시에는 희망하실 경우 브랜드의 시그니쳐 컬러를 활용한 칵테일 개발이 가능한데요. 세일즈포스의 'AI 혁신 자가진단 테스트' 결과를 칵테일의 색감과 맛에 매칭해, 참가자가 자신의 유형에 맞는 칵테일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행사의 기획 의도를 자연스럽게 녹이면서도, 참가자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포인트였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저는 블레이즈 유형이에요, 아페롤 스프리츠 주세요!" 같은 대화보다는 저희 콜라블 운영진과 바로 소통하며 물어보시는 경우가 더 많기는 했지만요.. 😅 이런 노력과 시도가 합쳐져 더욱 차별화된 행사가 만들어진다는 건 이해해 주시겠죠?
※ AI 유형 이벤트는 담당 대행사에서 준비하셨으며, 콜라블은 해당 유형과 색상과 일치하는 칵테일을 커스터마이징하여 준비했습니다. 코스터 같은 굿즈류, 답례품은 희망 시 콜라블에서 제작 가능합니다.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행사 일정 속에서, 콜라블의 TPB 부스가 참가자분들이 편하게 쉬고 웃을 수 있는 오아시스 같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로 저희 콜라블이 보람을 느끼는 때입니다.
행사를 마친 후 담당자분께서 "참가자분들이 너무 좋아하셨어요, 다음에 또 진행하고 싶어요"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콜라블은 주류 강의와 교육을 넘어, 기업 행사에서의 새로운 주류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TPB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행사 기획 단계부터 편하게 문의 주세요. 주류 콘텐츠를 통해 기업과 참가자 모두의 기억에 남는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콜라블입니다 :)
세일즈포스 기업 행사에서 콜라블의 'TPB 프로그램'을 요청해 주셨는데요. TPB는 처음 들어보는 용어라고요? 맞아요! 저희 콜라블에서 운영하는 주류 시음 바의 명칭이랍니다. 기업 행사를 위한 색다른 콘텐츠를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 지금부터 직접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행사 개요
▪대상: 세일즈포스 B2B 파트너/고객
▪목적: AI 리더십 컨퍼런스
▪서비스: 행사 공간 내 칵테일 부스(TPB) 세팅 및 운영
▪장소: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위 사진은 세일즈포스 행사에서 함께한 'The Private Bar(TPB)'의 행사 현장입니다. 칵테일 부스 운영은 사전에 많은 준비가 필요한데요. 적합한 메뉴 기획부터 공간, 동선까지 담당자님과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소통해 나가는 커스터마이징 과정이 필수입니다.
콜라블은 와인, 위스키 클래스 등 교육과 콘텐츠를 중심으로 성장한 곳이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브랜드 행사에 참여했고, 기업의 니즈를 반영하여 조금 더 캐주얼한 주류 시음 바인 'The Private Bar(TPB)'를 개발하여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와인과 칵테일 부스 두 가지 타입을 운영 중이고 이번 행사에선 칵테일 부스로 참여하게 됐어요.
칵테일 부스 운영의 핵심은 사전 기획과 표준화된 메뉴얼, 레시피 등의 운영 능력입니다. 콜라블은 모든 현장에 숙련된 전문 인력과 함께하여 행사의 분위기와 수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이번 세일즈포스 행사에서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칵테일을 선보이면서도 맛과 퀄리티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철저하게 사전 레시피를 세팅하고 운영 동선 설계를 점검하여 100명이 넘은 행사에서도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특히 재밌던 부분은 세일즈포스의 AI 자가진단 테스트와 TPB 칵테일 부스를 연계한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이었습니다. TPB 운영시에는 희망하실 경우 브랜드의 시그니쳐 컬러를 활용한 칵테일 개발이 가능한데요. 세일즈포스의 'AI 혁신 자가진단 테스트' 결과를 칵테일의 색감과 맛에 매칭해, 참가자가 자신의 유형에 맞는 칵테일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행사의 기획 의도를 자연스럽게 녹이면서도, 참가자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포인트였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저는 블레이즈 유형이에요, 아페롤 스프리츠 주세요!" 같은 대화보다는 저희 콜라블 운영진과 바로 소통하며 물어보시는 경우가 더 많기는 했지만요.. 😅 이런 노력과 시도가 합쳐져 더욱 차별화된 행사가 만들어진다는 건 이해해 주시겠죠?
※ AI 유형 이벤트는 담당 대행사에서 준비하셨으며, 콜라블은 해당 유형과 색상과 일치하는 칵테일을 커스터마이징하여 준비했습니다. 코스터 같은 굿즈류, 답례품은 희망 시 콜라블에서 제작 가능합니다.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행사 일정 속에서, 콜라블의 TPB 부스가 참가자분들이 편하게 쉬고 웃을 수 있는 오아시스 같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로 저희 콜라블이 보람을 느끼는 때입니다.
행사를 마친 후 담당자분께서 "참가자분들이 너무 좋아하셨어요, 다음에 또 진행하고 싶어요"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콜라블은 주류 강의와 교육을 넘어, 기업 행사에서의 새로운 주류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TPB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행사 기획 단계부터 편하게 문의 주세요. 주류 콘텐츠를 통해 기업과 참가자 모두의 기억에 남는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